손담비 닮았는데… 연예인급 미모로 난리났던 컬링 선수 근황,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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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선수 송유진
뛰어난 외모로 화제
2022년 근황은 어떨까

연합뉴스

지난 2019년 12월 경기도 의정부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 코리아 컬링 리그’에서 경북체육회 소속으로 출전한 송유진. 그녀는 전재익과 짝을 맞춘 송유진은 성유진과 장혜지를 상대로 첫 경기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송유진은 “이제 시작이다. 다음 경기에선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며 “리그전을 최대한 즐기고 싶다”라고 전했다.

경기가 끝난 후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유진의 경기 영상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그녀의 빼어난 외모 때문이었는데, 영상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송유진은 다음 날 오전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실검 1위까지 오른
송유진

엠스플뉴스

특히 송유진이 같은 팀 멤버인 정재익에게 “굿 샷 좀 해주면 안 돼요?”라고 말하는 동영상은 순식간에 조회 수 200만 회를 넘기며 큰 화제가 됐다. 실제로 송유진이 깜짝 스타로 알려지기 시작하자 당시 컬링을 중계하던 MBC SPORTS+는 경기 시간을 바꾸기도 했다고.

현재 송유진은 경북체육회에서 나와 전북도청 여자 4인조 팀으로 이적했다. 당시 송유진은 경북체육회를 퇴단하며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훈련 등의 횟수가 줄었다”라며 “대회 기간에 접어들었을 때에도 훈련을 충분히 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라고 전했다.

최근 전북도청으로
이적했다

송유진 인스타그램

전북도청 소속이 된 송유진은 지난 6월 열린 ‘2022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2022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는 2022~2023 시즌 한국 국가대표를 뽑는 대회로 송유진이 포함된 전북도청은 3-4위전에서 강릉시청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춘천시청이 강릉시청과 경기도청을 꺾고 1위를 차지하며 2022~2023 여자 4인조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한편, 송유진은 지난 1월 예능 프로그램 ‘노는언니2’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구성된 이날 방송에서 송유진은 더블믹스 파트너였던 전재익과의 관계에 대해 “비즈니스 관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합뉴스

송유빈은 현재 개인 인스타그램에 개인 셀카, 맛집 사진 등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미술관에 방문한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전에 컬링 영상 화제 됐을 때 매일 돌려 봤었음” “손담비, 차유람 여러 사람들 닮은 거 같음” “화장도 안한 거 같은데 엄청 이쁘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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