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손흥민이 팬티만 입고 사진 찍은 사연,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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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랜드 버버리에 이어
캘빈클라인 앰버서더 선정된
패션 아이콘 손흥민

손흥민 인스타그램

지난 6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2022-23시즌이 시작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는 홈에서 사우샘프턴과 리그 첫 경기를 진행했다. 해당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31분, 에릭 다이어의 헤더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리그 1호 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첫 경기부터 기분 좋게 공격포인트를 쌓은 손흥민. 새 시즌에도 맹활약을 예고한 손흥민이 최근 이색적인 소식을 전하고 있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을 한 곳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언더웨어 앰버서더로
선정된 손흥민

캘빈클라인 공식 인스타그램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캘빈클라인은 공식 SNS를 통해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이자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한국 앰버서더로 발탁됐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손흥민의 화보 사진 2장이 함께 공개되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화보 속 손흥민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를 입고 자신의 육체미를 드러냈다. 손흥민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22 가을 컬렉션 최신 스타일을 선보인다고 한다.

경기장 밖에서는
패션의 아이콘

동아일보

손흥민은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NOS7’이라는 개인 브랜드를 통해 패션 아이템을 판매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경험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패션 브랜드 버버리, 잡화 브랜드 투미, 싱가포르 타이거맥주 등 다양한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캘빈클라인 측은 “손흥민의 선수로서 자신감이 우리 브랜드가 오래전부터 추구하고자 하는 정체성을 잘 품어준다”라고 손흥민 앰버서더 선정 이유를 밝혔다. 손흥민 역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오래된 소비자로서 한국의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돼 매우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갑작스러운 노출에
네티즌 반응은?

연합뉴스

손흥민과 캘빈클라인의 예상 수위를 벗어난 사진 공개에 네티즌은 “예상도 못 했던 쏘니”, “와, 아직 사진 볼 준비가 안 됐는데”, “그냥 전문 패션모델이라고 해도 믿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8월 15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와 리그 2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해당 경기에서 손흥민이 시즌 첫 골을 기록할 수 있을지 많은 팬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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